한국전통음식연구소 워드프레스 리뉴얼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노후한 전통음식 연구·교육기관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리뉴얼하고 1,100건이 넘는 누적 자료를 유실 없이 이전한 프로젝트입니다.
AI 포토부스 브랜드의 한·영 글로벌 B2B 원페이지. 워드프레스 커스텀 + 정적 미러 성능 설계.
FUTURE FRAME(퓨처프레임)은 AI가 즉석에서 사진의 화풍을 바꿔 주는 AI 포토부스 브랜드입니다. 매장 창업주와 기업 행사 담당자, 해외 파트너가 모두 잠재 고객인 B2B 제품이었기 때문에, 홈페이지의 첫 임무는 “이 기계가 무엇을 해 주는가”를 설명이 아니라 결과물로 즉시 체감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동시에 국내 창업 문의와 해외 바이어 문의를 하나의 창구에서 받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스크롤 한 번에 제품의 가치가 순서대로 쌓이는 원페이지 구조와, 국문·영문을 각각 독립된 주소로 제공하는 한·영 다국어 홈페이지를 뼈대로 잡았습니다. 관리 부담은 낮추면서 검색과 공유에는 강하도록, 플랫폼은 워드프레스 커스텀 테마로 직접 구축했습니다.
제품을 ‘읽는’ 사이트가 아니라 ‘보는’ 사이트로 만들기 위해, 다크 톤의 몰입형 히어로에 AI 변환 결과 이미지를 갤러리처럼 흩뿌리고, 스크롤에 반응하는 내비게이션과 등장 애니메이션으로 각 섹션이 순서대로 드러나게 설계했습니다. AI 생성변환 갤러리 → 기업·행사 활용 → 제품 사양 → 문의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 방문자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영문을 자바스크립트 토글로만 처리하면 검색엔진이 한국어 한 벌만 인식하고, 공유했을 때 언어가 뒤섞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는 국문(/)과 영문(/en/)을 각각 독립된 주소로 분리하고, 페이지마다 언어 태그와 hreflang을 지정해 검색엔진이 두 언어를 정확히 구분하도록 했습니다. 상단 언어 토글은 같은 위치의 반대 언어 페이지로 곧장 연결되어, 해외 방문자도 처음부터 영문 화면을 보게 됩니다.
콘텐츠는 워드프레스에서 관리하되, 방문자에게 실제로 노출되는 페이지는 사전에 빌드한 정적 페이지를 그대로 서빙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매 요청마다 무거운 렌더링 과정을 반복하지 않기 때문에 서버 응답이 빠르고, 외부 요인으로 화면이 깨질 여지도 줄어듭니다. 이미지가 많은 제품 페이지에서도 로딩이 무겁지 않도록 한 결과, 유지보수 정기 점검에서 국문 페이지 기준 서버 응답이 약 0.1초대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구매·렌탈·창업 세 갈래를 목적별 문의 폼으로 분리하고, 제품 사양 옆과 페이지 하단에 문의 버튼을 배치해 관심이 곧바로 상담으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예컨대 단기 렌탈 문의에서는 행사 장소와 일시처럼 상담에 꼭 필요한 정보를 먼저 받도록 필드를 다르게 구성해, 담당자가 회신할 때 되묻는 과정을 줄였습니다. 접수된 문의는 담당자 메일과 관리자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별도 도구 없이도 국내외에서 들어오는 리드를 놓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사이트는 futureframe.co.kr에서 한·영 두 언어로 라이브 운영 중입니다. 낯선 제품을 결과물로 먼저 보여 주는 원페이지, 검색과 공유에 강한 다국어 구조, 목적별 문의 채널이 하나로 맞물려 국내외 문의를 같은 창구에서 받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웹 전담 인력이 없는 B2B 기업 홈페이지가 흔히 겪는 “관리가 어려워 방치되는” 문제를 줄여 줍니다.
프로젝트는 납품으로 끝나지 않고 1년 유지보수 계약(2026-06-15~2027-06-14)으로 이어졌습니다. 매월 코어·플러그인 점검과 백업, 응답 속도 실측, 월간 리포트를 통해 사이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브랜드가 글로벌 문의를 놓치지 않고 운영을 이어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 성과입니다.
* 기간·베이스라인·출처를 명기한 실측치만 사용합니다.
노후한 전통음식 연구·교육기관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리뉴얼하고 1,100건이 넘는 누적 자료를 유실 없이 이전한 프로젝트입니다.
조연·단역 배우와 캐스팅 디렉터를 잇는 양면 매칭 플랫폼 — 회원·검색·결제를 커스텀 워드프레스로 개발
홈페이지가 없던 가전 분해세척 방문 서비스 클린에이블을 견적 문의 전환 중심의 5페이지 아임웹 사이트로 새로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