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소통
중간 전달자가 없습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만드는 사람과 직접 이야기합니다. 요청이 왜곡 없이 결과물에 반영됩니다.
부스터웹은 대표가 직접 설계하고, AI로 생산을 가속하는 웹 에이전시입니다. 방문을 매출로 바꾸는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그 구조를 코드로 끝까지 구현합니다.
보통의 에이전시에서 홈페이지 하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릴레이입니다. 영업이 듣고, 기획이 정리하고, 디자이너가 그리고, 개발자가 구현합니다. 손을 거칠 때마다 처음의 의도는 조금씩 깎여 나가고, 문제가 생기면 책임은 사람 수만큼 나뉩니다.
부스터웹은 이 릴레이를 없앴습니다. 요구사항을 듣는 사람, 전환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 화면을 만들고 코드를 검증하는 사람이 같은 사람입니다. 전달 과정이 없으니 의도가 깎이지 않고, 책임이 나뉘지 않으니 핑계도 없습니다.
한 사람이 끝까지 맡는 구조의 약점은 속도였습니다. 부스터웹은 그 약점을 AI로 해결합니다. 전략·구조·카피 방향은 사람이 결정하고, 반복 생산 — 디자인 변주, 코드 작성, 반응형 대응 — 은 AI로 증폭합니다. 그래서 팀 단위 에이전시의 산출량을, 한 사람의 일관된 기준으로 냅니다.
그리고 만든 것은 실제 브라우저에서 확인하고 넘깁니다. 모바일에서 깨지지 않는지, 속도는 나오는지,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지 — "되겠지"가 아니라 측정으로 검증합니다.
비즈니스·고객·목표를 듣고, 현재 사이트가 있다면 무엇이 막혀 있는지 실측으로 확인합니다.
누가 와서, 무엇을 보고, 어디를 누르게 할지 — 화면을 그리기 전에 대표가 직접 구조를 잡습니다.
확정된 설계 위에서 디자인·코드·반응형을 AI로 증폭해, 제작 기간을 며칠 단위로 줄입니다.
라이브 환경에서 깨짐·속도·SEO를 검증하고, 런칭 후 운영·개선까지 같은 사람이 봅니다.
중간 전달자가 없습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만드는 사람과 직접 이야기합니다. 요청이 왜곡 없이 결과물에 반영됩니다.
"예쁘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속도·모바일·검색 노출을 실제 환경에서 측정해 확인된 상태로 넘깁니다. 성과 주장은 실측치만 씁니다.
납품이 끝이 아닙니다. 업데이트·백업·수정 대응과 검색 성과 추적까지, 사이트가 계속 일하도록 운영을 함께합니다.
"외주를 거치지 않습니다. 설계도 제가, 검증도 제가. AI는 속도를 위한 도구일 뿐,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 이재원, 부스터웹 대표